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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트에 이런 소스가 있는거임. 토스티토스 미디움 살사소스.
타코는 한 번 먹어봤는데 타코에 넣어 먹는 살사소스라고 함. 불고기 또띠야 밀프랩에 넣어보려고 사 봄.

살사소스는 토마토, 양파, 피클, 레몬즙 등 넣어서 만드는 토마토소스인데 이거는 단 맛보다는 신 맛이 강함. 케찹맛하고는 전혀 다름.

건더기 충실. 재료 상태 굿. 살사소스 만들기 귀찮은 분들은 매콤한 요거 쓰기 편할 듯.



이건 초록병이고 빨간병도 있음. 그건 더 매운거.

불고기 또띠야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용도로 살사소스 써 봄. 나름 괜찮음. 신맛이라 김치같은 역할임. 맵기도 적당.

살사소스에 필요한 재료 다 들어가 있어서 편하긴 한데 나는 근데 막 맛있진 않아서 재구매의사 없음. 여기에 아보카도 뿌셔서 먹으면 나쵸 찍어먹는 소스가 됨.
남은 거 삶은 달걀에 올려먹음. 소금 대신으로 굿. 설탕만 좀 더 넣으면 드레싱용으로도 쓸 수 있을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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